SBS뉴스

뉴스 > 사회

KTX 여승무원, 정규직 전환 촉구

최대식

입력 : 2006.03.08 13:32

"사측, 즉각 대화에 나서라"


KTX 여승무원 2백여명과 민주노총 등 노동단체들은 8일 오전 서울 한국철도공사 서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승무원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철도공사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여 승무원 위탁방침을 철회하고 즉각 대화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공사가 7일 간부급 조합원 70명에게 문자메시지로 직위해제를 통보하는등 위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직위해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