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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무총리와 최근 말썽을 빚고 있는 부산 상공인 주최 골프 모임에 참석했던 이기우 교육부 차관이 오늘(7일) 기자회견을 갖고 해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참석자들에 대해서는 사전에 알지 못했으며 비용도 대부분 이 차관이 직접 냈다고 말했습니다.
또 어떠한 청탁이나 정치적 성격은 없는 모임이었으며 주로 환율 문제 둥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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