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인프라펀드로 오는 15일 서울과 런던 증시에 동시상장되는 맥쿼리 한국 인프라 투자융자회사의 상장가격이 주당 7천원으로 정해졌습니다.
기획 예산처는 펀드의 상장가가 정해짐에 따라, 맥쿼리 펀드의 국내외 상장규모가 기존 펀드주식과 구주매출을 포함해 총 2조 1천8백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맥쿼리 펀드의 국내 주간사인 삼성증권은 국내물량에 대해 8일은 기관투자자, 9일부터는 일반 투자자의 청약을 받으며 해외분은 메릴린치와 맥쿼리를 주간사로 해외에서 공모가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