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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제 교통카드 최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국민은행이 오는 22일부터 교통카드 신규발급을 중단합니다.
국민은행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부터 서울지역 거주 고객들에 대한 교통카드의 신규 및 재발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현대카드와 LG카드도 각각 오는 10일과 13일부터 교통카드 신규발급중단 방침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신규발급이 중단된 롯데카드 등 4개 카드사를 비롯해 비씨카드를 제외한 모든 카드사들의 교통카드 신규발급이 이달중으로 모두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