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소비자시민모임과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등 5개 단체는 3일 불법의료행위 감시단 발족식을 갖고 1년간의 불법 의료행위 근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감시단을 통한 모니터링 활동과 홍보 활동으로 나뉘며, 소시모는 우선 소속 활동가 100여명으로 감시단을 꾸려 전국적으로 불법의료행위 감시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감시대상에는 미용실과 피부관리실 등의 의료행위, 무면허 치과시술 등 무면허 의료행위와 의사의 침술 등 면허범위를 벗어난 의료행위가 모두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