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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무총리가 철도 파업 첫 날인 1일 오전, 3.1절 오전에 부산에서 지역 상공인들과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강진 총리 공보수석은 파업 전날 대책을 모두 세운 상태였고, 주무장관들이 있어서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지난 해 4월과 7월 각각 대형산불과 비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골프를 쳐서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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