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동산 정보업체가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로얄층의 평당 가격은 1324만 원으로, 저층보다 150만 원 가량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3평형만 되더라도 매매가격이 평균 5천만 원 가량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로얄층과 저층의 평당 가격 차이가 가장 큰 지역은 용산구로 285만 원이나 됐고, 광진구 265만 원, 성동구 246만 원 순이었습니다.
로얄층 기준 평당 가격이 가장 비싼 지역은 강남구로 2천772만 원에 이르렀으며, 2천228만 원인 서초구와 2099만 원인 송파구도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