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4분의 1 수준
<8뉴스>
수출이 지난 달 두자릿수 증가율을 회복했지만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수입 급증으로 무역수지 흑자는 2달 연속 5억 달러대에 그쳤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달 수출액은 239억6천만 달러로 지난 해 2월보다 17.4% 증가했지만 수입액이 27.3% 늘어나면서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 해의 4분의 1수준인 5억3천만 달러에 그쳤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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