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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최연희 의원 국회 제명 촉구

조제행

입력 : 2006.02.28 16:38


참여연대는 한나라당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국회는 최 의원을 즉각 제명처리하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성명서에서 당 대표가 공식 사과하고 최 의원이 탈당계를 냈으나 미흡하다며 최 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국회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17대 국회윤리특위에 접수된 윤리심사 및 징계안 43건 중 부적절한 술자리 추태가 16건에 달했으나 윤리강령 위반 통고는 4건에 불과하다며 외부인사로 구성된 윤리조사위원회 도입 등 윤리특위 개혁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