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전국 도서민들은 대부분 5천원 안팎이면 뭍에 오갈 수 있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달 1일부터 기존 도서민 여객운임의 20%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운임이 5천원 이상인 지역은 50% 범위내에서 추가로 차등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여객선을 운행하는 선사의 자체 할인율까지 감안하면 전국적으로 대부분의 도서민들은 운임이 5천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서민들이 운임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객선을 이용할 때 반드시 주민등록증을 지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