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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천 어린이 성폭행사건 공개수사

조제행

입력 : 2006.02.27 13:26

용의자 CCTV 사진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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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확보한 인천 시내 어린이 성폭행 용의자 CCTV 사진을 전국에 배포하고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용의자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 남자로 키 170센티미러 가량의 마른 체격에 이마가 넓고 얼굴이 긴 편입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지난 2004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인천 일대에서 어린이 5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