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천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순위에서 삼성전자가 지난해보다 12단계 상승한 27위를 기록했습니다.
포천지의 조사는 매출액 8억 달러가 넘는 30개 업종, 351개 업체에 대해 기업의 최고 경영자와 임원,애널리스트 등 8천645명을 상대로 벌인 설문조사를 통해 순위를 정한 것입니다.
올해는 GE가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유지했고, 도요타가 월마트를 제치고 2위에 올랐으며 애플도 아이팟의 성공에 힘입어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