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부산서 봉제공장 화재로 1명 숨져

정영태

입력 : 2006.02.25 10:02


25일 새벽 1시 50분쯤 부산 범일동의 한 봉제 공장 2층에서 불이 나 공장에서 잠을 자던 회사 대표 38살 김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공장에 있던 원단 등을 태워 3백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