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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벌이다 집단폭행, 탈북자 4명 입건
남주현
입력 : 2006.02.24 16:48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다른 탈북자들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29살 차모씨 등 탈북자 정착지원시설 하나원의 탈북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 밤 안성의 하나원 생활관에서 37살 배모씨 등 탈북자 3명과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이들을 집단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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