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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철도공사-서울 메트로 자율 타결 촉구"

김범주

입력 : 2006.02.24 10:33

정부는 파업 상황 주시


3월 1일로 예정된 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 노조

파업 관련, 정부 관계 장관회의 개최.

 

- "정부는 파업 진행상황을 예의주시한다"는

정도의 입장.

 

- 현재 철도공사 노조는 3월 1일 이전 중노위에

직권중재 예상. 서울메트로는 3월 3일까지 조정

기간. 따라서 이번 파업은 불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4일 직권중재를 들어가면 그 이후도

또 불법)

 

- 따라서 정부는 노사 양측이 교섭을 통해 조기

타결하도록 강력히 촉구.

 

- 불법 행위가 발생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처할 예정.

 

- 파업시 버스와 항공 등 다른 교통수단의 수송력을

최대한 증강 등 대책마련.

 

- 참석자는 총리, 국방-산자-노동-건교 장관,

재경-법무-행자 차관, 경찰청장, 서울시 부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