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금천구 5천여 가구 단수

김정윤

입력 : 2006.02.23 10:18

동영상

22일 밤 10시 쯤부터 23일 새벽 4시까지 6시간 동안 서울 금천구 일대에 수도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금천구 시흥동과 독산동 5천여 가구가 밤새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영등포 수도사업소 측은 22일 아침 7시 쯤 서울 양평동에서 지름 1m 짜리 대형 송수관이 터져, 이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단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