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신혼여행 가던 30대, 만취해 기내 난동

김정윤

입력 : 2006.02.23 09:38

동영상

부산 강서경찰서는 신혼여행지로 향하는 여객기 내에서 만취 상태로 기물을 부수고 승무원과 승객들을 폭행한 혐의로 39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신혼여행을 가던 지난 12일, 부산발 제주행 대한항공기 기내에서 술에 취한 채 승무원과 승객을 폭행하고 좌석 테이블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