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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위조 달러 공개…북한산 확인 못해

손석민

입력 : 2006.02.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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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의원이 중국에서 입수한 북한산 추정 정밀 위조달러를 공개했습니다.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중국 단둥에서 입수했다는 2003년판 슈퍼노트를 공개하고 23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이 문제를 따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그러나 아직 이 지폐가 북한산 위폐인지 여부는 공식 감정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당 김재원 의원은 평양시내의 한 인쇄공장에서 위폐가 대량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 공장에 대한 인공위성 사진과 위폐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