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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노무현 대통령이 다음 달 6일부터 8박 9일간 이집트와 나이지리아, 알제리 등 아프리카 3개국을 순방한다고 청와대가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은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인 1982년 이후 24년 만이며, 이번에는 에너지 자원 개발과 사회기반시설 건설 협력 방안, 그리고 국제 외교 무대에서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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