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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육교로 돌진…승객 11명 부상

최대식

입력 : 2006.02.22 17:36


22일 낮 2시20분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3동 중앙로에서 32살 윤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길가 구름다리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1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윤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