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각종 노인시설에서 건강강습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2천7백 곳의 각종 노인시설 등에서 9만8천 회의 건강 강습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강습 참여인원이 2백만 명을 훨씬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한편 운동강습을 받은 노인들 중 '건강관리에 관심이 더 많아졌다', '성격이 밝아졌다' 등 만족한다는 응답이 95%에 달해 운동이 노인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