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MCA 등 7개 단체는 서울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의 정보공개 강화와 중장기 예방대책수립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최근 용산에서 발생한성폭행 사건 등의 성범죄로부터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성보호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성범죄자와 가족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재범률이 높은 만큼 가해자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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