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국 무역협회 회장단이 차기 회장으로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을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임시 회장단 회의를 열어서 만장일치로 이렇게 합의하고, 22일 총회를 통해 이 전 장관을 26대 회장으로 선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장관은 지난 2003년부터 올해 초까지 산자부 장관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입니다.
이에 따라 무역협회는 15년 만에 민간 기업인이 아닌 관료 출신을 회장으로 맞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