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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대 86개교 1만6천여명 추가 모집

권태훈

입력 : 2006.02.20 13:47


올해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한 전국 86개 4년제 대학이 추가 모집에 나섭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06학년도 신입생 모집결과 16,191명의 결원이 생겨 28일까지 추가모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모집에 나선 대학은 수도권에선 건국대와 서울산업대 순천향대 등이고, 지방은 경남대, 조선대,청주대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