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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사무총장에 염동연 의원 내정
김우식
입력 : 2006.02.20 11:23
열린우리당 신임 사무총장에 염동연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신임 대변인에는 우상호 의원이, 당의장 비서실장에는 박명광 의원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염동연 신임 사무총장은 "당이 어려울때 중책을 맡게됐다"며 "당내에 중도개혁세력 통합추진기구를 만들자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20일 내정된 신임 당직자들은 중앙위원회 인준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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