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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화재..1천400여만원 피해

심영구

입력 : 2006.02.19 18:56


19일낮 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46살 이모씨의 편의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층 일부와 냉장고 등을 태워 1천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냉방기 실외기에서 연기가 났다는 이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