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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면제 내년말 까지 가능할 것"

정승민

입력 : 2006.02.19 16:25

이태식 주미대사, 라디오서 밝혀


<8뉴스>

이태식 주미대사는 미국 비자면제문제에 대해 "내년 말 이전에는 해결된다고 보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사는19일 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 비자거부율을 올 연말까지 3% 미만으로 낮추고 기계 판독이 가능한 여권 도입, 미국 내 불법체류 단속 협력 등의 문제를 해결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