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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06.02.17 19:47
<8뉴스>
그동안 이름만 알려져 있던 고 안익태 선생의 교향시 '마요르카'와 '포르멘토의 로피' 두 작품의 친필 악보가 유족들이 기증한 악보들속에서 발견돼 17일 공개됐습니다.안익태 기념재단은 오는 6월 안익태 선생 탄생 1백주년 기념 연주회에서 이들 작품을 초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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