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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6.02.16 19:40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15일 사퇴한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후임에 이백만 국정홍보처 차장을 내정했습니다.
올해 50살인 이백만 신임 홍보수석은 한국일보 경제부장과 인터넷신문인 머니투데이 편집국장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국정홍보처 차장으로 일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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