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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입력 : 2006.02.16 19:41
<8뉴스>
스스로 동성애자임을 밝히는 이른바 '커밍아웃'으로 지난해 사병 8명이 전역 조치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육군은 이들 사병이 부대 지휘관과 상담을 갖고 동성애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음에따라 군인사법 시행규칙에따라 현역복무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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