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부터 아파트 단지내 층별,평형별 거래가격이 일반에게 공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실거래가 제도를 정착시키고, 부동산 시장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아파트 단지내 층별,평형별 거래가격을 일반인도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통해 호가
부추김을 통한 거래시장의 혼란과 인위적인 가격 상승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또 거래량 중심으로 이뤄진 현재 10가지 종류의 부동산 통계를 앞으로 거래량과 가격을 포함한 토지 9종, 건축물 9종, 아파트 3종 등으로 세분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