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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공장 화재, 1천5백만 원 피해

김흥수

입력 : 2006.02.13 11:45


13일 아침 6시 50분 쯤 서울 창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30평을 모두 태우고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을 준비하기 위해 기계를 예열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