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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침범 승용차와 충돌, 5명 부상

최희진

입력 : 2006.02.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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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4시 20분 쯤 서울 상계동 하라플라자 앞 도로에서 20살 김모 씨가 몰던 옵티마 승용차가 마주오던 스타렉스 승합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 씨와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57살 장모 씨 등 5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옵티마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