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차량 네비게이션 등 상습 절도 2명 영장

남주현

입력 : 2006.02.12 16:28


전북 익산경찰서는 승용차 네비게이션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2살 홍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10일 오후 4시쯤 익산 주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살 이모 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17차례에 걸쳐 금품 2천여만 원어치와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