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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욱
입력 : 2006.02.10 19:27
수트레스나 특사는 또, 6자 회담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북한이 구체적인 예시를 주지 않았고 말했습니다. 수트레스나 특사는 이어 미국이 대북 금융제재의 근거로 삼고 있는 북한의 위폐 제조와 돈세탁 의혹에 대해서는 북한 인사들이 강하게 부인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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