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종업원이 손님 지불 음식값 '슬쩍'
조제행
입력 : 2006.02.10 11:04
대구 서부경찰서는 손님이 지불한 음식값을 수차례 빼돌린 혐의로 식당종업원 26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부터 대구시 평리동 55살 박모 씨의 식당에서 일부 음식값을 계산서에 기록하지 않고 빼돌리는 수법으로 41차례에 걸쳐 모두 190여 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