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영태
입력 : 2006.02.10 11:01
경찰은 또 수배 중인 김 씨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지난 달 말 28살 최모 씨의 신분증을 훔친 혐의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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