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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입력 : 2006.02.10 10:58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35살 류모 경장 등 경찰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는 등 격렬하게 저항해 경찰이 공포탄 1발을 쏘며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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