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이 부산항을 제치고 2년 연속 수출입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은 인천공항의 지난
해 수출입 금액이 1천588억 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무역규모 5천475억 달러의 29%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천항의 3.8배 수준이며, 인천공항 개항 이전인 2000년 김포공항의 총 무역규모 1천53억달러의 1.5배에 이릅니다.
공항·항만별 수출입
실적은 인천공항 1천588억 달러에 이어 부산항 1천565억 달러, 울산항 480억 달러, 인천항 423억
달러, 광양항 186억 달러, 평택항 190억 달러 순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