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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20대 8명 검거

최희진

입력 : 2006.02.09 15:03


충남 당진경찰서는 9일 금은방 유리벽을 깨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살 조 모씨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1일 새벽 2시쯤 당진군의 모 금은방에 침입해 반지와 목걸이를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6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