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벨 사령관, JSA 등 전방시찰로 업무 시작

홍순준

입력 : 2006.02.09 11:46


B.B.벨 신임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등 전방시찰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벨 사령관은 육군 1사단을 방문해 현황을 설명들은 뒤 판문점 남측지역인 '자유의 집'과 군사정전위원회 회담장을 둘러봤습니다.

이어 1976년 '도끼만행사건' 현장인 미루나무 근처의 '돌아오지 않는 다리'와 공동경비구역 경비대대 본부인 캠프 보니파스를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