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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근로자 평균 연봉 2천668만원

유영수

입력 : 2006.02.09 10:46

사무직 연봉, 생산직의 2배 수준


지난해 근로자들의 평균 연봉은 2천668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근로자들의 평균월급은 222만 3천원, 평균연봉은 2668만원으로 1년전보다 2.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사무직 근로자는 평균 3천573만원으로 생산직 근로자 천951만원의 거의 2배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력별로는 대학원졸업자가 평균연봉 4천679만원, 대학졸 3천617만원, 고졸 2천480만원 등이었습니다.

직업별로는 고위 관리자자 4천30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문가 3천978만원,서비스.판매종사자 2천73만원 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