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주식으로 재산 탕진한 30대 목 매 숨져
남주현
입력 : 2006.02.09 10:19
8일 오후 4시 20분 쯤 서울 상계동 37살 이모 씨의 집에서 이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아버지에게 빌린 돈을 주식으로 모두 날렸다, 죄송하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이 씨가 주식으로 많은 돈을 잃은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