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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원
입력 : 2006.02.09 09:07
"구성작가는 근로자 아닌 프리랜서"
김 씨는 재작년 7년 일한 방송사를 퇴직하며 근로기준법에 따라 회사 측에 퇴직금 3천4백만 원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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