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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장관 "의제 외 문제로 6자회담 난관, 유감"
윤영현
입력 : 2006.02.08 13:12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핵 6자회담과 관련해 "의제 이외의 문제가 6자회담 재개에 난관을 조성하고 있는것에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회담 재개를 위해 가능한 외교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마카오 소재 방코델타아시아 사건에 대해 "미 재무부팀의 현지 방문 조사결과를 봐 가면서 그 차원에서 별도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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