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눈 안 치웠다" 경비원끼리 폭행
김정윤
입력 : 2006.02.08 11:05
눈을 치우지 않았다며 서로 다툰 혐의로 아파트 경비원 60살 장모 씨와 56살 임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8일 새벽 4시 반쯤 근무지인 서울 신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눈을 치우는 문제로 다투다 상대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장 씨는 경찰에서, 8일 새벽 4시 반쯤 근무교대를 하러 나왔는데 7일 근무자였던 임 씨가 아파트에 쌓인 눈을 치워놓지 않아 시비가 붙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