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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는 탈옥 전 '인권'은 미국만을 위한 전유물로 전락했고 아랍인들을 위한 인권은 세상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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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는 한 사람의 기민한 행동이 수십명의 귀중한 목숨을 건졌습니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에선 눈에 쌓인 한 슈퍼마켓 지붕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폭삭 무너져 내렸는데요.
붕괴 직전 슈퍼마켓 직원이 지붕 붕괴 위험을 알리고 손님들을 매장 밖으로 서둘러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모면했다고 합니다.
어릴때 부터 안전에 대한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받는다는 독일인들의, 이 몸에 밴 생활 안전의식을 우리도 본받아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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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정글에서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은 수십종의 새로운 동식물들이 살고 있는 '잃어 버린 세계'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미국과 인도네시아, 호주 과학자들로 구성된 탐험대는 뉴기니 섬 서쪽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포자 산맥에 이런 원시지역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 산맥에는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포유류와 양서류, 열대식물들이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탐험대의 한 멤버는 이 곳의
사는 동물들은 사람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았다면서 지구상에 이런 곳이 또 있다면 아마 에덴 동산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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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근교에는 매년 전국 각지의 광대들이 한 차례씩 모여 특별한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자신들의 우상이자 현대 광대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조셉 그리말디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서라는데요.
참석자들은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갖가지 특이한 복장과 분장을 한 채 열심히 찬송가를 부르며 춤까지 춘다고 합니다.
세상사에 지친 사람들을 웃게 만들어야 하는, 결코 쉽지않은 직업을 가진 광대들, 그래서인지 일 년에 한 번쯤 자신들의 훌륭한 선배를 기리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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