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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이렇게 청약제도가 바뀌면 부작용도 뒤따를 것이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먼저 공공택지 내의 중소형 주택을 모두 무주택자에게 공급하게
돼서, 평수를 늘려가려는 실 수요자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또 아이가 없는 부부나, 이미 집을 가진 청약 예금 가입자들의 해약이 잇따를 것으로 보이는데 이럴 경우 국민주택기금 재원이 부족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또 당첨 가능성이 높아진 청약 대상자들이 돈이 되는 강남지역으로 몰려서 주택시장의 양극화가 더 심화될 것이란 분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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