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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분양되는 판교 중대형 아파트의 45평형 실제 분양가가 평당 1천6백만원선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중대형 기본형 건축비를 산정한 결과, 평당 358만원에서 368만원선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라 판교 45평형 아파트의 실제 분양가는 7억2천만원,평당 1600만원 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 분양가는 업체 분양가에
당첨자가 부담해야 할 채권할인 손실액을 더한 가격으로 시세의 90%수준이라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번 산정결과를 토대로 공청회를 거쳐 이달말까지 최종 건축비를 산정한 뒤, 오는 8월 판교 분양분을 시작으로 원가연동제가 적용되는 모든 공공택지내 중대형 아파트 분양가 산정에 적용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