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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최민식 씨 오늘부터 1인 시위
이종훈
입력 : 2006.02.0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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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안성기와 박중훈에 이어 영화배우 장동건과 최민식도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는 1인 시위에 나섭니다.
장동건 씨는 6일 오후, 최민식 씨는 7일 오후에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 앞에서 자신이 직접 쓴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5일 오후 1인 시위을 펼친 박중훈 씨는 "스크린쿼터 축소나 폐지가 진정한 국익이라면 받아들여야 하지만 그렇지 않기에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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